서울 · 간선
구파발역입구에서 양재역.서초문화예술회관까지 지나는 정류장이 34곳입니다. 자료를 준 기관은 서울시 버스입니다. 정류장 이름을 누르면 그 정류장에 서는 버스가 전부, 실제 다니는 길 그대로 지도에 그려집니다.
노선이 지나는 정류장에서 걸어 닿는 역입니다. 거리는 OpenStreetMap 도보망을 따라 잰 실제 걷는 거리이고, 그 역에 붙은 여러 정류장 가운데 가장 가까운 값을 적었습니다.
이 노선은 지도에서 실제 다니는 길 그대로 그려집니다. 선형 원본은 한국교통연구원 국가교통DB(KTDB) 도로망에 붙여 재구성 · 공공누리입니다.
수록된 순서 그대로입니다. 왕복 노선은 상행과 하행이 한 줄로 이어져 있어 마지막 정류장이 출발지 근처로 돌아오기도 합니다. 정류장 번호는 기관이 정류장에 붙인 번호이고, 없는 곳은 —로 두었습니다. 구간 소요시간은 최근 자료의 평균이라 실제 운행 시간과는 다릅니다. 모두 더하면 약 113분입니다.
| 순서 | 정류장 | 정류장 번호 | 다음까지 |
|---|---|---|---|
| 1 | 구파발역입구 | 12012 | — |
| 2 | 연신내역.연서시장 | 12018 | — |
| 3 | 불광역3.6호선 | 12022 | 4분 30초 |
| 4 | 녹번역 | 12028 | 4분 2초 |
| 5 | 홍제역.서대문세무서 | 13028 | 5분 56초 |
| 6 | 독립문역.한성과학고 | 13034 | 2분 26초 |
| 7 | 영천시장 | 13036 | 3분 |
| 8 | 서울역사박물관.경희궁앞 | 01007 | 2분 4초 |
| 9 | 광화문역 | 01009 | 3분 18초 |
| 10 | 종로2가 | 01013 | 3분 28초 |
| 11 | 명동성당.남대문세무서 | 02001 | 5분 18초 |
| 12 | 순천향대학병원.한남오거리 | 03165 | 4분 9초 |
| 13 | 신사역.푸른저축은행 | 22015 | 2분 44초 |
| 14 | 논현역 | 22013 | 1분 43초 |
| 15 | 지하철2호선강남역 | 22011 | 2분 42초 |
| 16 | 신분당선강남역 | 22009 | 5분 35초 |
| 17 | 양재역.서초문화예술회관 | 22003 | — |
| 18 | 양재역.서초문화예술회관 | 22004 | 6분 8초 |
| 19 | 신분당선강남역 | 22010 | 3분 8초 |
| 20 | 지하철2호선강남역 | 22012 | 3분 2초 |
| 21 | 논현역 | 22014 | 2분 53초 |
| 22 | 신사역 | 22016 | 5분 56초 |
| 23 | 순천향대학병원 | 03162 | 5분 37초 |
| 24 | 국가인권위.안중근활동터 | 02002 | 2분 25초 |
| 25 | 종로2가 | 01014 | 3분 1초 |
| 26 | 광화문역 | 01010 | 1분 58초 |
| 27 | 서울역사박물관.강북삼성병원 | 01123 | 2분 36초 |
| 28 | 영천시장 | 13037 | 2분 13초 |
| 29 | 독립문역.한성과학고 | 13035 | 4분 20초 |
| 30 | 홍제역.서대문세무서 | 13029 | 4분 57초 |
| 31 | 녹번역 | 12027 | 4분 13초 |
| 32 | 불광역3.6호선 | 12021 | 3분 6초 |
| 33 | 연신내역.연서시장 | 12017 | 6분 40초 |
| 34 | 구파발역입구 | 12011 | — |
구파발역입구에서 출발해 양재역.서초문화예술회관까지 갑니다. 수록된 경유 정류장은 34곳이고 그 가운데 34곳에 섭니다.
수록된 순서로 첫 정류장은 구파발역입구, 마지막 정류장은 구파발역입구입니다. 왕복 노선은 한 줄로 이어져 있어 마지막 정류장이 출발지 근처로 돌아오기도 합니다.
걸어서 닿는 거리에 19곳이 있습니다. 구파발역, 연신내역, 불광역, 녹번역, 홍제역, 독립문역 등입니다.
화면과 이 문서에 나오는 정류장·노선·배차는 전부 공공기관이 공개한 원본입니다.
이 노선의 원본은 서울시 버스가 공개한 것입니다.
지금 문서는 2026-09-10-001 릴리스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.
Metro Lens는 경로 하나를 답으로 내밀지 않습니다. 한 정류장에 서는 노선을 한꺼번에 펼쳐 비교하게 하는 것이 먼저이고, 길찾기는 그 위에 얹은 기능이라 소요시간에 추정이 섞였는지를 감추지 않고 범위로 적습니다. 둘 다 지도 한 화면에 있습니다.